내 소중한 젊음의 시간들이..
그렇게 흘러가고 있다..


청승맞게시리..
맨날 이러고 있다.. ㅡㅡ;
그렇게 흘러가고 있다..
청승맞게시리..
맨날 이러고 있다.. ㅡㅡ;
TAG 일상
간밤, 늦은 시간에 잠이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습관성 모닝콜 때문에 본의 아니게 일찍 일어나 버렸다.. 죈..ㅡㅡ+
아니 근데 이게 왠걸.. 날시가 너무 좋네.. ^0^~*
드디어 카메라 입양 후 첫 출사다..
물론 혼자서!! ㅎㅎㅎㅎㅎㅎ 죈..ㅡㅡ+
남들은 먼 걸음을 해야하는 승학산 등산로가 우리집 앞에 있다..
이사온지 몇 년이 지났는데 드디어 처음 올라가보는 승학산..(자랑이다!! ㅡㅡ;;)
꾀재재한 모습을 감추기 위해 모자를 푹 눌러쓰고 아침일찍 집을 나선다..
처음이라 그런지..
찍은 사진수를 감안해 봤을때 제대로 나온 사진의 수가 너무 형편없다..;;
뭐 차차 나아지겠지..
역시 펜탁스의 색감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듯 하다..
초보인 내가 찍었음에도 붉은색과 초록색의 색감은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
렌즈의 화각 한계가 너무 절실하게 느껴진다..
풍경사진을 담아내기가 힘이 든다..
접사 사진의 비중이 높아지게 만드는 원인이다..
아무래도 곧 우리의 렌즈 지름신이 영접하실거 같은 이 불안한 느낌은 대체 뭐란말인가..ㅡㅡ;;
간만에 맑은 날씨다..
But..
맑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높은 전운량으로 인해..
멋진 풍경 사진은 담아내지 못했다..
조금씩 내공도 쌓을겸..
겸가겸사 색감을 익혀가는 중..
집으로 가는길..
동네 슈퍼 앞에서..
카메라 구입 기념 출사 이런거 한번 해야하는데..
이놈의 비가.. ㅡㅡ+
Pentax *istDS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카메라 구입을 성사시켰다..
더욱 많은 추억을 담아 낼 수 있기를...